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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1. 07 Mar 2011 17:49 광기! 그 이상의 음악_ 내 귀에 도청장치 1996년 12월에 결성된 <내귀에 도청장치>는 97년 홍대 앞 라이브 클럽을 중심으로 활동, 팀 명처럼 독특한 음악과 분위기 때문에 많은 매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001년, 3년만에 1집「Wiretap in My Ear」를 선보인 후 ... by : 김기자
  2. 07 Mar 2011 17:42 서서히 잠에 빠져 들다_ 잠밴드 의식이 조금씩 흐릿해지면서 주변의 소리들은 점점 멀어지고 부드럽게 변형된다. 어디엔가 묶여있던 끈에서 서서히 풀려나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잠에 빠져든 기억은 누구나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생리적인 의식상실 상태... by : 김기자
  3. 07 Mar 2011 17:40 꿈꾸는 나비_ 3호선 버터 플라이 무대 위의 그들을 처음 보았을 때, 마치 황량한 벌판에 외따로 떨어져 연주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주변의 수많은 관중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마치 자기자신에게 이야기하듯 담담하며, 꿈속의 장면인 것처럼 몽환적이다. ... by : 김기자
  4. 07 Mar 2011 17:31 [특집] 2003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_ 8월9일(토) 몇몇 기대되는 팀들이 있어 오전부터 마음 설레며 기다렸다. 어제도 그랬지만 오후 5시 반부터 시작된 공연은 장작 6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팀별로 본다면 공연시간이 20분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나중엔 귀가 살짝 먹먹해지기까... by : 김기자
  5. 07 Mar 2011 17:07 [특집] 2003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_ 8월 8일(금) 8월 8일∼8월 9일 양일간 다대포 앞 바다에선 "바다, 젊음, 그리고 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2003 부산 국제 록페스티벌이 열렸다. 각 지역의 매니아들이 모이기로 유명한 부산 록페스티벌은 지난해 "국내 음악계 10대 뉴스"로 꼽... by : 김기자
  6. 07 Mar 2011 17:03 Neverland 에서 온 피터팬의 지구 상경 이야기_ 피터팬 컴플렉스 어릴 때 누구나 한번쯤 동화책에서 봤을 피터팬. 꿈속에서 Neverland로 날아가 모험을 즐기던 어린 날의 기억들은 어렵지 않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어느새 그런 꼬마들이 자라나 Kidult (kid+adult)가 되어 새로운 문화코드... by : 김기자
  7. 01 Mar 2011 02:25 천지를 뒤흔드는 기운 - 미르 어느 토요일 늦은 저녁 허름한 클럽. 정통록 밴드들이 내리 공연을 한 터라 머릿속이 한참 "웅웅" 거리고 있었다. 새로운 팀이 무대에 오르려 준비하고 있는 동안 주인장이 CD를 틀어놓았는지 노래 한 곡이 귀에 슬며시 들어왔... by : 김기자
  8. 01 Mar 2011 02:23 미치도록 열광하라! - Mad Fret (수정중) (수정중) by : 김기자
  9. 01 Mar 2011 02:22 흐르는 강물 같은 편안함 - Earls (수정중) (수정중) by : 김기자
  10. 01 Mar 2011 02:22 우리는 인디가 아니다 - Assoto Union (수정중) (수정중) by : 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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