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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는 문화기획집단 "상상공장"의 창단 멤버로 수석기자 겸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홍대앞에서는 본명보다도...
by 김기자 / on Mar 02, 2011 17:31

김기자는 문화기획집단 "상상공장"의 창단 멤버로 수석기자 겸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홍대앞에서는 본명보다도 "김기자"로 알려져 있으며, '인디문화전문가'로 한 달에 20여일 이상 공연을 보러 다닐 만큼 라이브에 정통해 있다. 대학시절 밴드 활동을 했던 김기자는 뮤지션 출신 기자로 ‘서울 재즈 아카데미’에서 작·편곡을 공부했으며, 재즈피아노를 전공했다.
다음카페 '김기자의 인디 속 밴드 이야기'(http://cafe.daum.net/Indiestory)에는 현재 2만명 이상의 카페회원들이 김기자를 통해 밴드들의 공연일정 및 인디 신의 생생한 소식들을 주간 메일 매거진으로 접하고 있다. 아소토 유니온을 시작으로 뷰렛, 럼블피쉬, 마이언트메리,언니네 이발관 등 수많은 밴드들과 독특한(?) 인터뷰를 해오고 있으며, ‘김기자가 찍으면 뜬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만큼 귀신같이 좋은 밴드를 찾아내는 백만 불짜리 귀를 가졌다.
이밖에도 ‘하이 서울 樂 페스티벌’과 ‘서울 월드 DJ 페스티벌’등 굵직한 행사 기획은 물론 페스티벌 MC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위성 DMB 방송과 마포 FM 100.7에서 '김기자의 인디파일'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다. 홍대 앞 걸출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긴 '홍대앞으로 와'(바이북스)의 필진으로 참여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대안 커뮤니케이션 공간인 ‘상상스쿨’의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cafe.daum.net/Indiestory
2008.05.27
사진 / 서은아
- URL
- http://indiestory.co.kr/712
- Date (Last Update)
- 2011/03/02 17: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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