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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럼블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영등포 구청역 근처에 있는 한시간 반가량 진행되었구요 ^^ 많은 것이...

Posted in 다시만남  /  by 김기자  /  on Apr 18, 2011 15:00

오랜만에 다시 럼블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영등포 구청역 근처에 있는 한시간 반가량 진행되었구요 ^^

 

많은 것이 변했지만 예전 인터뷰했던 그 연습실은 변함없더군요 ^^

 

그들이  많은 것을 만들고 꿈꾸었던 연습실에서

이제 뭔가 되고 있는 그들과 조우했습니다.

 

34.jpg

 

밴드의 리더로써 조리있게 이야기하는 성근씨와

의미있는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호일씨 ^^(전에도 그랬죠 )

여전히 말이 별로 없는 천휘씨와

솔직 담백한 진이씨 ^^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시간내 주신것 감사드리구요 ^^

그냥 친분이 있는 관계가 아니라

같이 발전하고 격려해줄 수 있는 의미있는 서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여러분들의 발전과 성장을 기록해나가고

저또한 담론을 만들어 나가며 열심히 움직이겠습니다.

 

더 많이 가능성 있는 물고기들이

활기차게 수면을 박차고 떠오를 수 있길 바래 봅니다. 

 

* 자세한 것은 [인디 속 밴드 이야기]와 취재에피소드에 올릴께요 ^^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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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Last Update)
2011/04/18 15:00:16
Category
다시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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