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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05.1.19) 오후 5시에 바닐라유니티와의 인터뷰가 상상공장 사무실에서 있었습니다. 이들의 공연을 처음 봤...

Posted in 처음만남  /  by 김기자  /  on Apr 18, 2011 15:11

어제 (2005.1.19) 오후 5시에 바닐라유니티와의 인터뷰가 상상공장 사무실에서 있었습니다.

 

이들의 공연을 처음 봤을 때 느꼈던 두근거리던 심장 고동소리만큼 

매력적인 음악을 하는 팀입니다.

 

많은 밴드들이 음악을 하고 있지만 신선하다는 느낌을 주기는 쉽지 않죠.

 

보통 멋진 음악을 한다고 하면

어떤 실험성으로 기존의 형식을 파괴하고 새로운 것을 들고 나와 인정받거나

기존의 형식을 가지고  좋은 멜로디나 사운드, 잘 짜여진 구성들로 호평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이모계열의 스타일이야 이전부터 있었지만 

국내에는 그런 음악을 하는 팀들이 그리 많지는 않은 걸 생각하면

하드한 스타일에서 이만큼의 감성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선했죠. 

 

결성된지 반년 남짓한 시간에 이 정도의 결과물을 만들어 낸 팀인 것을 가만하면 

앞으로의 귀추가 정말 주목될 만한 팀이랄 수 있겠습니다.

^^

   

 

 3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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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Last Update)
2011/04/18 15:11:21
Category
처음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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