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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 바다비와 레이디 피쉬에서 공연하는 있다 씨와 한국인 씨입니다. 있다 씨와는 전부터 안면이 있었는데 아주 ...

Posted in 다시만남  /  by 김기자  /  on Apr 18, 2011 15:20

살롱 바다비와 레이디 피쉬에서 공연하는 있다 씨와 한국인 씨입니다.

있다 씨와는 전부터 안면이 있었는데 아주 아름답고 서늘한 음악을 하는 분이예요.

 

전에 한번 취채 에피소드에도 올린 적이 있습니다만 처음에 있다 씨의 음악을 듣고

마치 노래하는 아름다운 동물을 마주한 기분이었습니다.

 

이리저리 공연을 많이 하고 앨범도 손수 만들어서 판매하고

참 부지런지 움직이는 분들이죠.  

얼마 전에 상상공장에 놀러왔을 때 찍은 폴라로이드 올립니다.

 

좀 더 따뜻해지면 상상공장 옥상을 정원으로 꾸밀건데 

그때 공연도 하고 같이 봤으면 하는 멋진 아티스트 중에 하나입니다.

 

 

4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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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Last Update)
2011/04/18 15:20:17
Category
다시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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