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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의 잎맥처럼 한없이 세세한 소규모의 음악. 현상을 동조하지도 부정하지도 않는 그 응시는 말없이 상처에 ...

Posted in 처음만남  /  by 김기자  /  on Apr 18, 2011 15:22

나뭇잎의 잎맥처럼 한없이 세세한 소규모의 음악.

 

현상을 동조하지도 부정하지도 않는 그 응시는

말없이 상처에 스며든다.

 

어떤 사람들이 이런 음악을 만들었을까?

 

그 섬세함과 독특함과 등골이 오싹한 두려움까지 

그들을 만나보니 이유를 알 수 있었다. 

 

2005년 4월 19일 어수선한 어느 날, 소규모아카시아밴드를 알아보다.

 

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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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Last Update)
2011/04/18 15:22:29
Category
처음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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