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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간 침묵했던 인터뷰가 입을 엽니다. 2005년 12월 7일 몽라 씨의 작업실에서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어릴적부...

Posted in 처음만남  /  by 김기자  /  on Apr 18, 2011 15:23

7개월간 침묵했던 인터뷰가 입을 엽니다.

 

2005년 12월 7일 몽라 씨의 작업실에서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어릴적부터 클래식을 전공하고 철들고는 기획을 공부했다가 이제는 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 그녀입니다.

자신의 길을 간다는 건 어떤 사람에게나 쉬운일은 아닌가 봅니다.

 

마법같이 아름다운 음악을 하는 그녀의 짧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현재 몽라 씨는 앨범 작업중이며 내년초에 만나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 들을 수 있는 건 ' 안녕! 프란체스카' OST 앨범에 삽입된 '안젤리나'와 '트랄라 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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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Last Update)
2011/04/18 15:23:32
Category
처음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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