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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8일(화) 보드카레인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컨셉 사진촬영과 인터뷰가 3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 정리...

Posted in 처음만남  /  by 김기자  /  on Apr 18, 2011 15:25

지난 1월 8일(화) 보드카레인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컨셉 사진촬영과 인터뷰가 3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

정리중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오래 전에 보드카레인의 리더인 윤하 씨가 상상공장에 놀러온 적이 있었습니다.

옆 고시원에 산다는 그는 앨범이 나오기도 전이라 별다른 용무없이 진짜로 놀러를 왔습니다.

뭐랄까...사람마다 기운과 인상이 다르기 마련인데  사람이 참 서글서글 하더군요.

 

이후에 EP앨범이 나왔을 때 앨범을 주러 들렸었고

홍대 길가에서 멤버들과 함께 간혹 마주치기도 했죠 ^^

 

어쿠스틱 공연을 보러 종종 갔었는데 그때마다 뿌듯한 감동으로 마음이 부자가 되곤 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공연을 준비하는 팀이 얼마나 될까?

이후에도 여러가지 일들을 벌이며 진취적으로 움직이던 이들은 기획사를 만나고 나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을 하더군요.

 

뭐랄까.. 보드카레인은 참 보기 좋은 그런 느낌이 있는 팀입니다.

왠지 반갑게 인사하고 싶은 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들이죠.

 

무대 위에서 음악으로 즐거운 그들의 얼굴은

뮤지션이 가장 멋져보이는, 가장 부러운 순간이기도 합니다. 

 

더 큰 바다로 나가도 세상에 물들지 않고 처음의 모습을 기억할 수 있는 

보드카레인이 되길 바라며...

 

4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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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Last Update)
2011/04/18 15:25:31
Category
처음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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